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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카 에이지도 그렇고 하루키와 챈들러의 관계나 하루키와 세카이계의 관계 다루는 서브컬쳐 비평들 보다보면 걍 세계(라고 말은 하지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여러 삶의 고통들)vs나 자체가 흔해빠진 구도인데 억지로 엮는 것 같아서 좀 그래...

- 내일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