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말로는 그 때 당시에 와세다 대학은 그렇게 좋은 대학도 아니었고 자기는 공부 잘하는학생도 아니었다는데,
어찌됐든 하루키 책이 많은 사람들한테 되새김질 당하고 초창기부터 인정받았던 것은 사실인데(노르웨이 숲)
꼭 깊게 배운다고 글 잘쓰고, 문학이론을 많이 안다고 글 잘쓰고 그런건 아닌 것 같네. 글쪽하고는 관련도 없는 사람이었잖아 하루키는.
예를들면 국문학을 전공했다고 해서 막상 글을 잘쓰는건 다른 문제일수도 있다는거지. 지나가던 시민 3이 혹은 담배피던 시민4가 국문학도 보다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더 뛰어날 수 있다는건데, 글을 잘쓰는건 대체 뭘까? 요즘시기에 글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하는 말이기도함.
경제학 배운다고 주식, 코인 성공하는 건 아니듯이 연구하는 것과 실천하는 건 별개가 아닐런지 - dc App
의견 ㄳ합니다
좋은 대학을 나온다고 글을 잘 쓴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음 ㅋㅋ
걍 부산대다니는 사람이 자기 지9잡대라 말하고다니는거랑 비슷한거아님?
아니 암만 썩어도 와세다는ㅋㅋㅋㅋ 와세다지ㅋㅋㅋ
글쓰는 능력은 보통 말하는 머리좋은 거랑은 별개인 느낌이라고 보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와세다면 공부 몬한건 아닐텐데 ㅋㅋㅋ
좋은 대학 간판이 아니라 독서량이 더 관계가 깊겠지 하루키도 어릴 때는 책에 파묻혀 살았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