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우크X이나에서 혁명 있었는데


레미제라블 보는거 같았음


관련 다큐 몇개 있는데 보다가


현대에도 저런 대규모 혁명이 있구나 싶었는데


광장에서 바리케이드 쌓고 시민 수십만명이 우크라X나 국가 부르는거 보고


광광 울었다...


거기도 이름없는 아비쎄의 벗들과 자베르가 있었을 것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