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머 이벤트한다고 해서 관심갖고 보는 중인데
페이퍼 프로 가격이 상품권 끌어모아도 18만원 정도인데
스펙이나 활용도는 지금 쓰고 있는 fire hd 10보다 안좋을게 분명하단 말이지.. 이건 12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블루투스 리모컨으로 이북 넘겨서 보는게 쏠쏠함
근데 페이퍼 프로는 블루투스 리모컨도 안되고 gif 파일도 안된다는데 제약이 너무 심한데 살 가치가 있음? 스캔본도 못본다는거네 다른 단말기도 마찬가지인가?
지금은 이러고 누워서 블루투스 리모컨으로 이북 보는데
이미 다른 기기로 이북 잘보고 있으면 아무 메리트 없다. 기타 기기에서 뭔가 채워지지 않는 사람들이 쓰는 게 이북 단말기임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는 상당히 고가라서 그 비슷한 금액으로 아이패드 미니 중고를 구입하면 압도적인 성능우위와 활용도가 생긴다는 점에서 리더기 메리트가 굉장히 상실됨. 리더기 장점인 눈 피로도 역시 아이패드의 나이트 시프트 기능으로 해결가능
게다가 실제 리더기는 눈이 편안하지만 논문들 보면 그건 걍 감각에 속는 거지 생리적인 시각피로는 전자책 전용 단말기나 스맛폰이나 아이패드나 다 동일하다고 결과가 나오더군. 몸은 피로한데 내 기분상으로만 안 피로하다고 느낀다는 거야
1 드디어 말 바꾸노 ㅋㅋㅋㅋㅋㅋ 블루라이트가 뭐?? ㅋㅋㅋ 눈 시림 뭐?? 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한 정보가 그래서 중요한 거다 알고 부르짖자 ㅋㅋㅋㅋㅋㅋㅋ
뭐도 모르면서 카더라 통신 타고 인터넷 여포짓 하지말곸ㅋㅋㅋㅋㅋ
ㅇ??? 첫댓 답변 고마워
블루라이트 문제나 눈편함 관련 그걸 몰라서 리더기 쓰는 줄 아냐? 위의 떡밥은 리디페이퍼 프로가 고가로 나오면서 메리트가 감소해서 쓴 글일 뿐이지
리디페이퍼 프로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리더기는 리더기 고유의 포지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