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가 다 하나씩 나사 빠진 놈이라 그나마 젊고 근면성실한 이미지였던 스탈린한테
너 조지아 출신이니까 니가 조지아 지역 한번 잘 다스려봐 하고 그걸로 평가하려 했는데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그니까 주먹으로 다스려서...
아오... 씨바 저거 최도지도자 감은 절대 아니다.
한거 맞냐?
문제는 병상에 누어 오늘내일 하는 상태에서 유연장 작성했는데
그럴줄 알고 스탈린이 자기 마누라 비서로 찔러넣었었다고.
후계자가 다 하나씩 나사 빠진 놈이라 그나마 젊고 근면성실한 이미지였던 스탈린한테
너 조지아 출신이니까 니가 조지아 지역 한번 잘 다스려봐 하고 그걸로 평가하려 했는데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그니까 주먹으로 다스려서...
아오... 씨바 저거 최도지도자 감은 절대 아니다.
한거 맞냐?
문제는 병상에 누어 오늘내일 하는 상태에서 유연장 작성했는데
그럴줄 알고 스탈린이 자기 마누라 비서로 찔러넣었었다고.
레닌은 스탈린을 절대 후계자로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저놈 저거..하면서 요주의 인물로 봤다고 함. 그러거나 말거나 스탈린 이 새끼는 동지들이 혁명 완수시키려할 때 농땡이 까면서 지편만 졸라 만들고 등뒤에서 동지들 후려팸
그니까 요주이 인물로 본 원인이 일단 조지아로 대표되는 소수민족 유화책 맡겨보고 일처리가 영 시원찮아서 요주의 인물로 본거 아니냐고 질문한거임.
첨부터 레닌은 스탈린을 기회주의자로 봤다고 함
처음부터 기회주의자로 봤다기엔 높은 자리에 일단 앉히고 써보긴 함.
스탈린이 소수민족 문제 전문가라 그건 아님 서기장 임명 후에 자기한테 제한없는 권력 집중시키다가 찍힌거고 스탈린 아내도 원래 비서일 하다가 스탈린한테 내용만 알려줘서 나중에 정치국 설득해서 공개 못하도록 막은거지 감히 유언장에 손대지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