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루키(쥐4부작,1Q84,세끝하원,스푸트니크 등 )랑 도끼는 지하수기,쿤데라 농담 정도 읽었는데 이 상태에서 포크너 입문해봐도 되나?
물론 음향과 분노는 아니고 <내가 죽어누워있을때> 읽은건데 갑자기 예전글에서 누가 그 책에서 죽어 죽어 죽어 요런 표현법 나온다고 올린글 봐서 관심생김
그리고 더군다나 너무 이름이 멋져...평론가들이 남부 고딕 소설의 제왕이라고 평가하는것도 간지나고...
난이도 어떨지 궁금하네
지금까지 하루키(쥐4부작,1Q84,세끝하원,스푸트니크 등 )랑 도끼는 지하수기,쿤데라 농담 정도 읽었는데 이 상태에서 포크너 입문해봐도 되나?
물론 음향과 분노는 아니고 <내가 죽어누워있을때> 읽은건데 갑자기 예전글에서 누가 그 책에서 죽어 죽어 죽어 요런 표현법 나온다고 올린글 봐서 관심생김
그리고 더군다나 너무 이름이 멋져...평론가들이 남부 고딕 소설의 제왕이라고 평가하는것도 간지나고...
난이도 어떨지 궁금하네
포크너 정도면 친절하다고 생각
내죽누->팔월의 빛->소리와 분노 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