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장면을 시작으로 기억이 딱 시작되거든? 그리고 그게 시작이란걸 그당시에도 알았고 지금도 느낌이 똑같아.  이런거에 대한 책잇나? 너네도 어느 기점을 기준으로 너가 시작된다는 그런게 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