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처럼 열혈 선생의 입장에서 학생 갱생시키거나, 학생 입장에서 선생 까는 만화는 많았지만 중간관리직인 교감 입장에서 바라보는 학교 문제라는 건 꽤 신선한 만화인 듯?
6권으로 완결난 걸 보니 크게 히트까진 못 친것 같지만, 그래도 이 정도 권수까지 연재했다는 건 아예 꽝은 아니라는 소리 같고... 의외로 재미있어 보여서 1권 킨들로 보려고 함
GTO처럼 열혈 선생의 입장에서 학생 갱생시키거나, 학생 입장에서 선생 까는 만화는 많았지만 중간관리직인 교감 입장에서 바라보는 학교 문제라는 건 꽤 신선한 만화인 듯?
6권으로 완결난 걸 보니 크게 히트까진 못 친것 같지만, 그래도 이 정도 권수까지 연재했다는 건 아예 꽝은 아니라는 소리 같고... 의외로 재미있어 보여서 1권 킨들로 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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