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 대여점에서 팔아넘긴건지


한두군데 가게 바코드가 표지에 찍혀있는 누런 만화책이었는데....


대여점 만화책 특유의 냄새가 있음.


좀 구수한 보리차 비스무리한 냄새인데, 비록 좀 번진 흔적도 있고


너덜너덜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되게 옛날 생각 많이 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