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네카와 고타로의 야시라는 판타지 단편집 읽음.

바람의 도시랑 야시라는 단편으로 되어있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같은 몽환적인 느낌의 소설임.

전자는 세상 사이에 있는 길인 '고도'에 실수로 들어가서 겪는 이야기이고,
후자는 여러 세계가 연결되어 있고 모든 물건을 파는 야시장에 대한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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