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럼들인지 모르겠는데 카라마조프는 무조건 범우사 읽어라 씹년아 거리길래


알라딘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아득바득 다 모았는데 군대가고 까먹음


올만에 본가 내려가니 엄니가 장롱 받침대로 쓰고 있길래 집안 다 뒤짐ㅎ


엑조디아 마냥 상중하 다 찾고 귀가 ㅎ


장롱받침대로 쓰던 상권은 책이 아직도 뜨끈뜨끈함 이번 주말 개같이 정독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