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나 마오쩌둥, 사담 후세인, 히틀러 등등 보면


어쩌면 문학이나 문화 예술 그리고 책을 사랑하기 때문에


희대의 독재자가 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에는 인간을 다른 의미로 타락시키는 힘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책에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