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나 마오쩌둥, 사담 후세인, 히틀러 등등 보면
어쩌면 문학이나 문화 예술 그리고 책을 사랑하기 때문에
희대의 독재자가 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에는 인간을 다른 의미로 타락시키는 힘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책에 빠져든다.
스탈린이나 마오쩌둥, 사담 후세인, 히틀러 등등 보면
어쩌면 문학이나 문화 예술 그리고 책을 사랑하기 때문에
희대의 독재자가 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에는 인간을 다른 의미로 타락시키는 힘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책에 빠져든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페루의 대통령이 됐어야...
어느정도 맞는말인거같음. 금각사를 쓴놈도 그런식으로 자살한거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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