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출간된 동아원색세계대백과사전 권당 책두께 대략 7cm 넘는데 3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안 내려앉음
일단 책 튼튼하게 잘 만들고 책마다 박스라고 해야 되나? 껍데기통 같은 것 있는데 거기 끼워져 있고
껍데기 박스 안에 박스와 같은 두께로 책속지 부분 바닥에서 들린만큼 아치형으로 받쳐주는 종이가 있음
익명(61.75)2022-02-25 08:44
양장본(하드커버)는 판지를 사용하느냐 마느냐 여부라서 책등이 반드시 단단할 필요는 없음. 다만 전통적으로 양장제본은 책을 실로 엮고 고정하는 사철과정을 거치는데 최근의 양장본들은 이 과정을 단순화하는 경향이 보임. 물론 옛날 양장도 내려앉는건 마찬가지지만 최근의 양장본들이 특히 흐물흐물해진건 맞음
그런듯
1980년대 출간된 동아원색세계대백과사전 권당 책두께 대략 7cm 넘는데 3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안 내려앉음 일단 책 튼튼하게 잘 만들고 책마다 박스라고 해야 되나? 껍데기통 같은 것 있는데 거기 끼워져 있고 껍데기 박스 안에 박스와 같은 두께로 책속지 부분 바닥에서 들린만큼 아치형으로 받쳐주는 종이가 있음
양장본(하드커버)는 판지를 사용하느냐 마느냐 여부라서 책등이 반드시 단단할 필요는 없음. 다만 전통적으로 양장제본은 책을 실로 엮고 고정하는 사철과정을 거치는데 최근의 양장본들은 이 과정을 단순화하는 경향이 보임. 물론 옛날 양장도 내려앉는건 마찬가지지만 최근의 양장본들이 특히 흐물흐물해진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