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미 붙여서 7만원정도 주고 전권 들였는데 올재가 한정판매 때리다 보니까
다 읽은 사람 이야기를 못들어봤음...
아직 스완의 사랑 코딱지만큼 읽었는데
올재판 잃시찾에 대해 아는 거 있는 사람 있으면 얘기 좀 해줘.... 왜 다 민음사야....
플미 붙여서 7만원정도 주고 전권 들였는데 올재가 한정판매 때리다 보니까
다 읽은 사람 이야기를 못들어봤음...
아직 스완의 사랑 코딱지만큼 읽었는데
올재판 잃시찾에 대해 아는 거 있는 사람 있으면 얘기 좀 해줘.... 왜 다 민음사야....
올재판 소장하고 있는 사람인데, 비추. 내가 지금 '민음사 판'이랑 '올재 판' 비교해 봤는데, 민음사 판 230~232페이지를 올재는 단 한 문단으로 축약시켰더군.. 스토리만 알고자 한다면 '올재'도 무리 없겠지만, 제대로 된 독서를 원한다면 '민음사 판' 추천.
아, 참고로 230~232페이지는 '11권 사라진 알베르틴'을 말하는 것임!
애초에 올재가 옛날 국일미디어판 재발매한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