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놨던 책을 다시 한번 읽고 싶은데,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네.

밝은 고전 소설 뭐가 있을까?


대위의 딸을 읽고 즐겁다고 생각했고.

현대문학에선.. 브루클린 풍자극 보고 유쾌하다고 생각했어.


고전 소설 중에 좀 밝은게 뭐가 있을까?

최소한 해피엔딩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