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친구 말로는 정신 못차리게 어질하다고는 함
일단 작가 자체는 탑티어 같은데 쩝
문체나 서사 짜는거 어떤느낌임?
바게트는 맛있더라
자기폐쇄적이고 분열증적이지 서사나 문체나 모든부문에서... 국지적인 장소 움직일수도 없는 정지된곳 에서 자기 신체의 변화를 느끼는 그런 느낌
모든 단어를 주절주절 늘어놓음으로써, 언어를 포화 지경에 이르도록 유도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언어 이후의 삶(또는 문학)을 꿈꾼 작가. 하지만 그 시도는 실패하고 마는데...
시발 이게 뭐야
지루한느낌 - dc App
바게트는 맛있더라
자기폐쇄적이고 분열증적이지 서사나 문체나 모든부문에서... 국지적인 장소 움직일수도 없는 정지된곳 에서 자기 신체의 변화를 느끼는 그런 느낌
모든 단어를 주절주절 늘어놓음으로써, 언어를 포화 지경에 이르도록 유도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언어 이후의 삶(또는 문학)을 꿈꾼 작가. 하지만 그 시도는 실패하고 마는데...
시발 이게 뭐야
지루한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