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고추달린 오타쿠 새끼지만 이런거 볼때마다 솔직히 개쪽팔린다표지는 늠름한 군인 그려놔서 안심했는데왜 책갈피는 이ㅈㄹ해놨냐고내용이 아무리 괜찮아도 이런 변태감성 드러내는 순간그냥 책 불태워버리고싶음
일남충 갬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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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시다잖아
스토리 진행에 1도 상관없는데 구태여 넘어져서 빤쓰 보여주고 구태여 온천으로 끌고가서 알몸 보여주고 하는거 대충 뭔지 알잖아
빤스보여주고 그대로 섹함뜨면.. 만족하시렵니까?
늑대와 향신료, 트리니티 블러드,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GOSICK,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종말에 뭐 하세요 시리즈, 키리,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부기팝 시리즈 - dc App
모든 인간은 엄마뷰지에 아빠쥬지가 뷰릇뷰릇한 결과물이다 성을 숨기지 마라
ㅋㅋㅋㅋ
난 그게 너무 좋은데
시원하게 위에다 한번 싸고 버려
음지문화가 양지로 스멀스멀 올라오는거 병신같긴 함ㅋㅋ
걍 만화체 자체가 별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보면 기겁하시겄네
비씹덕들 대부분은 거부감 있지 그리고 남성향만 저런거 아냐 여성향도 만만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