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문제는 결국 이 문제로 인해 신을 부정하거나, 어떻게든 믿음으로 극복하거나 둘 중 하나 같아. 난 전자로 갔고...
공포가 신을 만들었고 희망이 신을 존속시켰다
여담이지만 신정론, 악의 문제라고 해서 이걸로 검색하면 책이 몇 다스는 나오니까 한번 관심있으면 읽어보면 좋다
질량 보존의 법칙을 따른다고 하네요
인간을 현실에서 더 강하게 살수있게 하기 위해 발명된게 종교라서 이런 질문은 무의미함
종교는 현실에 불만을 가진 인간이 그것을 떨쳐내기 위해 극도의 논리와 합리화 과정을 거치면서 끝에 신이라는 존재에 '다다른'거라서 신을 믿는다고 표현하는거지, 그 과정을 거세하고 "신이 있어? 어딨다는겨?" 이런식으로 벼락치듯 접근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함
종교적으로도 딱히 의미있는 질문은 아니네. 기독교로 예를 들자면 당장 구약에도 황금으로 집을 지을지언정 신이 머무르기엔 부족하다 는 구절이 나옴. 필요해서 바친다기보단 정성의 표현이 고대부터 내려오는 공양의 형식으로 굳어졌다고 봐야겠지
사실 이 문제는 결국 이 문제로 인해 신을 부정하거나, 어떻게든 믿음으로 극복하거나 둘 중 하나 같아. 난 전자로 갔고...
공포가 신을 만들었고 희망이 신을 존속시켰다
여담이지만 신정론, 악의 문제라고 해서 이걸로 검색하면 책이 몇 다스는 나오니까 한번 관심있으면 읽어보면 좋다
질량 보존의 법칙을 따른다고 하네요
인간을 현실에서 더 강하게 살수있게 하기 위해 발명된게 종교라서 이런 질문은 무의미함
종교는 현실에 불만을 가진 인간이 그것을 떨쳐내기 위해 극도의 논리와 합리화 과정을 거치면서 끝에 신이라는 존재에 '다다른'거라서 신을 믿는다고 표현하는거지, 그 과정을 거세하고 "신이 있어? 어딨다는겨?" 이런식으로 벼락치듯 접근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함
종교적으로도 딱히 의미있는 질문은 아니네. 기독교로 예를 들자면 당장 구약에도 황금으로 집을 지을지언정 신이 머무르기엔 부족하다 는 구절이 나옴. 필요해서 바친다기보단 정성의 표현이 고대부터 내려오는 공양의 형식으로 굳어졌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