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소련에도 대문호들은 많음
전성기 소련 시절 문호들은 90년대 대대적으로 찍은 뒤에 번역본이 안나오고 있지
그래도 모더니즘 쪽은 최근에도 꽤 번역됐는데
제일 네임드인 고리키도 어머니 말고는 장편들 죄다 절판루트. 칭기스 아이트마토프, 유리 트리포노프, 발렌친 라스푸틴, 아나톨리 리바코프는 누가 기억하겠어
열린책들 초창기에서는 작정하고 소비에트 시절에 나온 책들을 번역출간해 주었는데,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출간으로 거의 피날레 파티를 한 후 책이 잘 나오지 안흠
전성기 소련에도 대문호들은 많음
전성기 소련 시절 문호들은 90년대 대대적으로 찍은 뒤에 번역본이 안나오고 있지
그래도 모더니즘 쪽은 최근에도 꽤 번역됐는데
제일 네임드인 고리키도 어머니 말고는 장편들 죄다 절판루트. 칭기스 아이트마토프, 유리 트리포노프, 발렌친 라스푸틴, 아나톨리 리바코프는 누가 기억하겠어
열린책들 초창기에서는 작정하고 소비에트 시절에 나온 책들을 번역출간해 주었는데,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출간으로 거의 피날레 파티를 한 후 책이 잘 나오지 안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