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첫날이 제일 힘들다던데 오늘 최초로 장미의 이름 1일을 다 읽고 2일 차를 읽고 있습니다.

신학 이야기가 줄어들고 본격적으로 수도원 살인 사건에 내용이 집중되니까 읽기가 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