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너무 착해서 어릴땐 되게 따랐었음 자기 친남동생이 외삼촌한테 혼나니까 자기가 먼저 울어버림 왜 울었냐고 하니까 동생 혼나는게 안타까워서 자기도 모르게 울어버렸다나... 암튼 되게 착해서 알료샤 빙의된 느낌 들었었어 - dc official App
친척을 남몰래 연모하던 독붕이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어 시골집에 찾아갔는데 너무 변해버렸지만 어엿한 여자로 성장한 사촌 누나와의 어색한 눈맞춤을 애써 너털웃음으로 무마하고 싶었다.. 라는 소설 없냐?
히토미에 많을 듯 - dc App
히토미는.. 사랑이 아니잖아..
근친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