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위에서 답을 찾으려하지말고

현실의 경험에 몸을 던져라

굉장히 모순적인데

애초에 책에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답 즉 솔루션이 있는 책을 읽어야겠지

이를테면 수학책이나 공학책 같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