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김지영 이런것만 인기끈다하는대
옛날도 다를건 없었다.
독갤 픽 아니 디시 픽 하고 유사한거 살펴보면.



10년대 김훈
00년대 이전 이문열
번외 마광수

이정도...


저중 가장 크게 뜬 이문열은 문단 내 정치적 카르텔에선 소외되었을 망정 그 이상으로 보수언론 지원받아 뜰수 있었는데 문단문학 작가 파급력이 예전만 못하니 이제 그런 지원도 기대못함. 반대로 말하변 좌파 성향 문단 카르텔 힘도 많이 뒤짐. 문단문학 자체가 뒤져가고 있으니 무사할 수가 없지.


미국은 그 카르텔...게임 영화 등으로 확장해서 건제하더라. 아니 지금이 전성기더라. 한국도 영화는 마찬가지 아니냐 할수 있는데 한국 내에서 뭘 하려기 보다는 미국 내 카르텔에 어떻게든 껴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고 몇명 껴주기도 했음. 그러니 블랙리스트들 조차 국내문제에 열올리기 보다는 국제적 작품 만드려는 쪽으로 열올리겠지. 그쪽이 리턴이 압도적이니까. 물론 국제적 작품이라고 해서 비한국적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걍 작품활동 열심히 한단 이야기. (물론 정권 바뀌어도 지금처럼 말을 아낄지는 의문이다만)


김지영의 경우 미국 내 카르텔에 낄 수준은 아닌데 일본 쪽하고 연계해서 새 카르텔 만들 생각은 있어보임. 그게 작가의 생각이던 한국과 일본 일부 출판계의 페미코인 폭등 가즈아건 간에. 잘 될련진 몰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