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었던 남자(펭귄클래식)를 주말에 읽었거든.
그런데 엔딩이 넘 난해하고 충격적이어서 가만 있다가도 '그래서 대체 일요일의 정체가 뭐야?'하고 생각나.
먼가 이해를 못하고 책을 덮으니까 찜찜해 미치겠어.
이 책 리뷰도 찾아보고 했는데.. 일요일의 정체가 신이라는 말도 있고, 신의 에너지라는 말도 있고 난해하네.
일요일의 정체에 대해 설명해줄 사람 없을까?
목요일이었던 남자(펭귄클래식)를 주말에 읽었거든.
그런데 엔딩이 넘 난해하고 충격적이어서 가만 있다가도 '그래서 대체 일요일의 정체가 뭐야?'하고 생각나.
먼가 이해를 못하고 책을 덮으니까 찜찜해 미치겠어.
이 책 리뷰도 찾아보고 했는데.. 일요일의 정체가 신이라는 말도 있고, 신의 에너지라는 말도 있고 난해하네.
일요일의 정체에 대해 설명해줄 사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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