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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되도록 입맛에 맞는 음식을 드시는 게 최선입니다.
다만 무작정 많이 드시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으로도
책 1챕터 완성시킴
그래서 정신 안차리고 읽으면
“역시 글이 좋아서 술술 읽힌다”
같은 반응 나옴
나도 그래서 급식때 유작가 좋아했었고.
비결은
공기 마시는게 하나도 안 어렵듯이
알맹이가 전혀 없으니 술술 읽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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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이랑 유시민이랑 논쟁붙으면 시공간이 가벼워져서 훨훨 날아갈수 있을듯
둘 다 뜬구름잡는 선문답 배틀하다 악수하며 헤어짐. 머리깨진 애들은 오오 역시 지식인들 대화 하며 박수치고. 평생 노동 대신 그렇게 살아온 자들임
유시민 선생의 곁에 이렇게 날선 비난과 비판을 해주는 친구가 잇어주어야 하는데
손으로 쓴 게 아니라 입으로 떠든 것을 인쇄한 느낌
입만 동동 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