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다개국어를 공부한 적이 있나아니면 빚을 내가면서까지 글쓰기에만 전념한 적이 있나그것도 아니라면 한쪽 눈이 실명 위기가 왔을 때도 글쓰기에 전념한 적이 있나노오력할 생각은 안 하고 자기 사상이랑 스토리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미개하다니 같은 말만 반복하고 징징징징~
노라 응디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