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베스트셀러 소설들 보면 뭔가 비슷하지 않냐?

불편한 편의'점'
휴남동 서'점'
달러구트 백화'점'

이렇게 '점' 들어가는 것도 많고,
이것들 표지보면 뭔가 그림도 비슷함.
건물 그림인데 뭔가 정면이라서 정적인 느낌
게다가 내가 읽어보진 않았지만 소개글 보면 내용도 뭔가 소소하게 가슴 따듯해지는 그런 거 추구하는 거 같고
야 근데 이거 써놓고 보니까 "나미야 잡화점" 베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