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시트콤이다
3페이지마다 하나 꼴로 개막장 사건이 터지니 말초적 짜릿함이 끊이질 않음
아니 그럼 개연성은 개나 준 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용어가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아주 뻔뻔하고 천연덕스럽게 개노답 퍼레이드를 주절대는데
이게 사람 혼을 쏙 빼놓아 버리네
그래서 마르케스 다음 작품 추천 좀
3페이지마다 하나 꼴로 개막장 사건이 터지니 말초적 짜릿함이 끊이질 않음
아니 그럼 개연성은 개나 준 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용어가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아주 뻔뻔하고 천연덕스럽게 개노답 퍼레이드를 주절대는데
이게 사람 혼을 쏙 빼놓아 버리네
그래서 마르케스 다음 작품 추천 좀
서사 표현 둘 다 개미친 소설
나도 이제 마지막장 남음..정신없이 몰아치고... 은근 마르케스 꼴잘알임.. 막 대놓고 표현하는것보다 더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