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채수동역은 잘 읽힘
전에 독갤 상주하던 채수동 빠 말로는 동서 악령은 진짜 채수동이 번역했는지 사실유무조차 확인할 수 없는 불확실한 역본이라고..
잘 안 읽히긴 하지만 존잼임
초반의 한심한 베르호벤스키 파드만 넘기면 미친 듯이 휘몰아치는 작품인데.
나에게는 죄와 벌, 카라마조프 보다 훨씬 임팩트 컸던 게 악령 후반부였음
그냥 악령 만나는 게 더 수월할 듯
동서 채수동역은 잘 읽힘
전에 독갤 상주하던 채수동 빠 말로는 동서 악령은 진짜 채수동이 번역했는지 사실유무조차 확인할 수 없는 불확실한 역본이라고..
잘 안 읽히긴 하지만 존잼임
초반의 한심한 베르호벤스키 파드만 넘기면 미친 듯이 휘몰아치는 작품인데.
나에게는 죄와 벌, 카라마조프 보다 훨씬 임팩트 컸던 게 악령 후반부였음
그냥 악령 만나는 게 더 수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