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둘다 아닐까?
정반합 적용하면 결국 둘다 맞는듯
대원군은 연갑수 선생거 봐라
그래서 오로지 객관적 사실만 기록하자는 바람이 근대말 역사학계에서 불었는데 결국은 사견 없는 역사란 불가능하다는 결론과 함께 끝났지
흠..둘다 아닐까?
정반합 적용하면 결국 둘다 맞는듯
대원군은 연갑수 선생거 봐라
그래서 오로지 객관적 사실만 기록하자는 바람이 근대말 역사학계에서 불었는데 결국은 사견 없는 역사란 불가능하다는 결론과 함께 끝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