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 중에서도 너무 현실적인 걸 추구하고
상상력 없는 작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역사영화를 보더라도 남들이 고증 안지켰다며 욕해도
난 영화는 어차피 허구니까 무슨 상관일까 싶어.
고증따질거면 역사기록서나 보지 영화를 왜 봐?
나는 창작물을 통해
현실에서 잠깐 벗어나고 싶은 건지 몰라
일탈 하고싶은데 고증을 왜 지켜
최대한 부숴버려야지
나는 소설 중에서도 너무 현실적인 걸 추구하고
상상력 없는 작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역사영화를 보더라도 남들이 고증 안지켰다며 욕해도
난 영화는 어차피 허구니까 무슨 상관일까 싶어.
고증따질거면 역사기록서나 보지 영화를 왜 봐?
나는 창작물을 통해
현실에서 잠깐 벗어나고 싶은 건지 몰라
일탈 하고싶은데 고증을 왜 지켜
최대한 부숴버려야지
각자 취향차이인듯해요
음..고증이라는게 몰입의 문제인데..
역사적 사건을 다룬거라면 고증은 일단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봄 역사적 사건을 작가적 상상력으로 바꿔버리는 건 잘못된 역사관으로 이어지고 세계관으로 이어지고.... 상상력을 발휘할거면 역사적사건을 이용하지 말고 철저히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서 일을 벌여야 한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