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해보는거 재밌음
그러면 깔아놓은 복선도 보이고 그럼
ㅇㅇ
초코렛, 고전소설 마케팅ㅋㅋㅋ
책 두번씩 읽지 않는다는 소리같은데
ㄴ저게 왜 두번 읽지 않겠단 소리? 괴상한 해석을 하네
마지막 문장 하나 먼저 읽는다고 작가가 짜놓은 스토리를 알 수는 없을텐데? 읽으면서 그 문장이 나오기까지 무한한 상상을 할수는 있어도..여운을 느끼는 개인의 감상법을 가지고 오지랖 떨 이유는 없어 보임
마지막 한문장 이건 먼저 읽었어도 끝에가선 읽는 사람에 따라 아무것도 못느낄수도 있을거 같은데 스토리 언급은 오바지 그걸로 뭘 알수 있다고
ㄴ 읽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른 건 당연하지 ㅁㅊ ㅋㅋㅋ 태클걸 걸 걸어라 되도 않는 헛다리 짚고 비평하고 자빠지지말고ㅋㅋㅋㅋㅋ
ㅎㅎ 미안;;
추리소설은 안됨...
살육에 이르는 병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ㄴ ㄹㅇ 살육에 이르는 병을 저렇게 읽으면 그냥 엿 되는 거임
저렇게해보는거 재밌음
그러면 깔아놓은 복선도 보이고 그럼
ㅇㅇ
초코렛, 고전소설 마케팅ㅋㅋㅋ
책 두번씩 읽지 않는다는 소리같은데
ㄴ저게 왜 두번 읽지 않겠단 소리? 괴상한 해석을 하네
마지막 문장 하나 먼저 읽는다고 작가가 짜놓은 스토리를 알 수는 없을텐데? 읽으면서 그 문장이 나오기까지 무한한 상상을 할수는 있어도..여운을 느끼는 개인의 감상법을 가지고 오지랖 떨 이유는 없어 보임
마지막 한문장 이건 먼저 읽었어도 끝에가선 읽는 사람에 따라 아무것도 못느낄수도 있을거 같은데 스토리 언급은 오바지 그걸로 뭘 알수 있다고
ㄴ 읽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른 건 당연하지 ㅁㅊ ㅋㅋㅋ 태클걸 걸 걸어라 되도 않는 헛다리 짚고 비평하고 자빠지지말고ㅋㅋㅋㅋㅋ
ㅎㅎ 미안;;
추리소설은 안됨...
살육에 이르는 병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ㄴ ㄹㅇ 살육에 이르는 병을 저렇게 읽으면 그냥 엿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