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갔다온 지식인들은
정치/역사철학쪽으로 칸트-마르크스에서 기대고 있고
예술철학-미학쪽은 헤겔-벤야민에 기대고 있는듯
프랑스갔다온 지식인들은
정치철학-윤리학쪽으로 스피노자-베르그송-들뢰즈-푸코
예술철학-미학쪽은 베르그송-메를로퐁티
공통점은 희랍철학 레퍼런스는 절대 안빠진다는거
프로이트나 라캉은 생각보다 있으면서도 없는 존재같음. 정신분석이라는게 그런거겠지
독일갔다온 지식인들은
정치/역사철학쪽으로 칸트-마르크스에서 기대고 있고
예술철학-미학쪽은 헤겔-벤야민에 기대고 있는듯
프랑스갔다온 지식인들은
정치철학-윤리학쪽으로 스피노자-베르그송-들뢰즈-푸코
예술철학-미학쪽은 베르그송-메를로퐁티
공통점은 희랍철학 레퍼런스는 절대 안빠진다는거
프로이트나 라캉은 생각보다 있으면서도 없는 존재같음. 정신분석이라는게 그런거겠지
미국 갔다온 사람들은 존나 의미없어보이는 생활속 윤리학 사고실험만 하는 것 같음
인공지능시대의 윤리는?! 인공지능에게도 권리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