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짜리 영화긴 하지만 의외로 무함마드의 행적이나 이슬람의 기초적인 교리 등
가볍게 입문하기엔 좋은 것 같음.
다만 영화가 좀 특이한게 이슬람 매체에선 종파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무함마드는 얼굴 등 구체적인 묘사 자체를 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영화 내에선 아예 그 어떠한 신체부위도 묘사되지 않음. 팔다리도 물론.
스토리 전개상 정말로 부득이한 경우에는 오버워치나 콜옵처럼 1인칭 시점으로 주변 조연들이 벙어리 주인공한테
말하는 형태로 나옴.
개인적으론 종교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꽤 재밌게 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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