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책얘기를 섞었지만 그게 티가 나는 경우도 있고, 안 나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경우는 결국 캡처를 해 두고 지우고, 항의가 일어나면 대강 여론에 판단을 맡길 수밖에 없긴 한데, 아무리 규정이란 게 있다 해도 이게 무슨 실정법이 아닌 이상 최종 판단은 어느 정도 자의적일 수밖에 없단 말이지...

아무튼 그런 점은 이해를 바람

※ 그런데 책 얘기 없이 뜬금포 사진이나, 뜬금포 푸틴 빙의는 누가 봐도 지워도 문제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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