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번역자가 문체 바꿔서 맛깔나게 바꿔버리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정확한 번역 추구한다고 나가버리면 뭔가 딱딱해..;


글 잘쓰는 일본이나 중국 작가들 글 보면 꼭 그렇지는 않거든 


동아시아 문화권 문학은 꽤 겹치는 게 많아서 그런가 번역본으로 봐도 꽤 좋던데 


아니면 내가 특유의 서양식 말투가 보기 불편한 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