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사 책을 네 번째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전세계가 이 여사한테 던지는 호평이 뭔가... 지독한 농담 같음 다른 글들은 뭔가 왜 그러는지 어느 정도는 그래도 이해가 가는데 이 사람 글은 진짜 그냥 이해가 안 가는 수준이라 ㅋㅋㅋㅋ;;;; 파묵 같이 좋게 읽은 사람도 호평하니까 분명 나도 느낄 수 있을 만한 뭔가가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읽는데 여전히 모르겠어서 질문 올려봄 하 시발................. 뭘까?
GH에 대한 수난 좋음
신비주의 산문 좋아요
신비주의 산문 더 추천 좀
비트겐슈타인 <전쟁일기>나 예이츠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