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책 읽고 체득된건 아닌데

인간은 기본적으로 오류 투성이
항상 우리의 생각은 왜곡됨
뭔가 과장된 생각이 들면, 한번 더 생각하기

이런 내용들이 체득됨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직관적으로 뭔가 생각한 다음, 내 생각은 디테일에 있어서 많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멈칫하게 됬는데,
그러니까 반작용으로 나보고 말이 느려졌다, 더듬는다,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렇게 평가하더라

술마셨을때 빼고 보통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