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책 읽고 체득된건 아닌데 인간은 기본적으로 오류 투성이 항상 우리의 생각은 왜곡됨 뭔가 과장된 생각이 들면, 한번 더 생각하기 이런 내용들이 체득됨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직관적으로 뭔가 생각한 다음, 내 생각은 디테일에 있어서 많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멈칫하게 됬는데, 그러니까 반작용으로 나보고 말이 느려졌다, 더듬는다,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렇게 평가하더라 술마셨을때 빼고 보통 그런듯
아 그리고 영미권 비문학 위주로 읽으니 말투도 뭔가 번역체처럼 됨
이런 글 내용 레이 달리오 - 원칙에서 잘 다뤄줌 - dc App
중요한 걸 얻고 사소한 걸 잃었네
뭐 체득보단 가지고 있던걸 알게 된게 더 많긴하다만 내가 극복한 것들이 무엇인지 그걸 어떻게 극복해나간건지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