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힘>을 읽다가 불현듯 아..! 하게 되더라고
예전에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를 읽을때

이해안되서 그냥 넘어갔던 부분이 쫘아악 떠오르면서
아 이게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하게 되더라

자본주의랑 스토리텔링
전혀 상관없어보이는 책인데
묘한 연결고리가 있더라고

다독하다보면 언젠가 퍼즐이 딱 맞춰지는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