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인들도 많이 살아서 러시아에서도 무력쓰는거 반대하고 우크라냐에서도 러시아에 쉽게 들어가는 애들 있던데
그래도 전쟁이 답인가싶음..
댓글 5
우1크라이나는 역사적으로 독립국이었고, 우1크라이나어가 따로 있음.
타라스 셰브첸코의 [유랑시인]과 같이 우1크라이나어로 쓴 좋은 문학 작품들도 있고 (한국에서도 한길그레이트북스로 번역 출간됨)
러시아에서는 이를 '우1크라이나 방언'이라고면서 멸시했지만, 멀쩡히 자기 언어도 가지고 있고 독립에 대한 열망도 강했던 사람들이었음.
우1크라이나 귀족들은 남자아이들을 독일(프로이센) 사관학교에서 교육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 러시아로부터 독립하겠다는 의지 때문이었음.
익명(125.178)2022-02-27 17:42
할xx?카스?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2-27 17:53
러시아와 우1크라이나가 같은 나라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키예프 공국이 훗날 러시아, 벨라루스, 우1크라이나로 분리되므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이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모두 과거에 로마제국이었으므로 세 나라는 하나였다고 주장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음.
게다가 키예프 공국을 세운 지배계급은 바이킹의 후예였음. 그러면 러시아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와 하나의 민족이고 같은 나라였다고 말해야 하는 것인가?
우1크라이나는 역사적으로 독립국이었고, 우1크라이나어가 따로 있음. 타라스 셰브첸코의 [유랑시인]과 같이 우1크라이나어로 쓴 좋은 문학 작품들도 있고 (한국에서도 한길그레이트북스로 번역 출간됨) 러시아에서는 이를 '우1크라이나 방언'이라고면서 멸시했지만, 멀쩡히 자기 언어도 가지고 있고 독립에 대한 열망도 강했던 사람들이었음. 우1크라이나 귀족들은 남자아이들을 독일(프로이센) 사관학교에서 교육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 러시아로부터 독립하겠다는 의지 때문이었음.
할xx?카스?
러시아와 우1크라이나가 같은 나라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키예프 공국이 훗날 러시아, 벨라루스, 우1크라이나로 분리되므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이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모두 과거에 로마제국이었으므로 세 나라는 하나였다고 주장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음. 게다가 키예프 공국을 세운 지배계급은 바이킹의 후예였음. 그러면 러시아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와 하나의 민족이고 같은 나라였다고 말해야 하는 것인가?
내전은 무슨 그딴 논리면 한자문화권 다 중국일부지
푸틴이 주장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에 불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