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는 여자의 선택에 달렸고 이유 불문 가능하다는 관점 말이야
이게 서구권 주류 관점같아서 한번 알아보려 함
1973년 미국 대법원 판결이라던지...여러모로 우리나라 사회하고는 많이 인식이 다른 거 같아서
갤럼들은 어케 생각함?
낙태는 여자의 선택에 달렸고 이유 불문 가능하다는 관점 말이야
이게 서구권 주류 관점같아서 한번 알아보려 함
1973년 미국 대법원 판결이라던지...여러모로 우리나라 사회하고는 많이 인식이 다른 거 같아서
갤럼들은 어케 생각함?
법적으로 태어나기 전까지는 인간으로 보지도 않는데 남에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렇게 간섭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멀까? 그리고 애가 여자의 몸속에 있을 때는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태어난 순간부터는 모든 책임을 산모에게 떠넘기면서 무조건 낳으라고 하는 놈들은 좀 정신세계에는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셰복 오지노
법이 항상 진리인가? 그렇다면 법에 대한 불만도 없어야 하겠지만 우리는 항상 법에 대한 불만을 품고 산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법에서 태아를 완벽한 인간으로 보지않더라도 과학적으로는 그것은 생명이고 산모의 기분이나 상황 따위로는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당신은?
남에 몸에 일어나는 일을 그렇게 간섭한다라는 말은 정말 어불성설이다. 우리가 정말 남은 정말 남으로 따지고 살거면 당신은 사회에 있을 수 조차 없으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우리는 남들에게 관심을 갖고, 받으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함.
낙태 자유라고 생각함 다만 존중받아야 하는지는 잘;; 요새 페미니스트 분들은 낙태라는 게 당당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결국 그게 몸에 칼을 대고 나중에 산모로서의 기능을 하기 굉장히 어려워지는데 자꾸 당위에 논리를 치중하니...
낙태한 사람은 나중에 결혼할 생각이 없냐?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 입장에서도 생각해 봐야지 ㅋㅋ
식인의 형이산학 번역한 학자 박이대승이 출판한 낙태 관련 책이 있을 거임. 그건 함 읽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