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인듯 역사서인듯
하드리아누스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소설인듯한데,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만한가요?

이런 류의 책들은 종종 고증과 묘사가 과해져서 읽기 어려워지고 장황해지곤 하던데 이 책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읽어보신 분 있으시다면 개인적인 감상 한줄씩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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