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3세 같은 병신 아니었으면 사실 나라 말아먹을뻔 하지 않았나? - dc App
일단 책에 따르면 동맹의 중심인 오스트리아의 목표가 프로이센 해체라 졌으면 내륙국가가 되서 걍 3류 소국으로 남았을거라함
근데 어차피 책 얘긴데 왜 책얘기라 써넣었지
승률은 상대적인거고 프리드리히 때는 강한상대와 싸웠을 때잖아? 그리고 지기 시작한건 너무 무리한 전쟁으로 정예병력을 다 소진한 이후에 계속 진거고
읽어보니 군사적 오판도 자주했음 에초에 프랑스와는 안싸울 수 있는데도 작센을 침공한거 보면 그 강력한 적도 자처한감이 있음
평소에 찐따취급 받았던 애가 반에서 가장 쎈애를 줘패고 애인을 빼았았으면 역사에 길이 남을 무용담이 되는게 당연한게 아니겠니?
그건 슐리지엔 점령까지만임
그 다음부터는 슐리지엔을 지킬려고 싸운거고 끝내는 슐리지엔을 지켰지.
에초에 지키려고가 아닌 지가 먼저 작센 치면서 전쟁시작인데 무슨
강철왕국 프로이센? 재밌어 보이는데 어떤 내용임? 프로이센의 상황같은거 나옴? 특히 경제관련 내용 나오면 꼭볼 텐데
프로이센의 군사사, 경제사, 민중사 모두 다룸 걍 동북부 독일사라 보면됨 아직은 300p때인데 1차대전도 나온다함
지금 읽고 있는 책 다 읽으면 바로 도서관으로 출동한다
굿굿
러시아는 항상 전방을 내어주고 버틴다 전략 말곤 서방의 강대국 상대로 전면전에서 승리한적이 손에 꼽을정도아님?
? 나폴레옹이랑 비교한건데 러시아가 왜 나옴?
그리고 프로이센은 당대 변방 국가 취급이라
아 프리드리히 2세구나 ㅋㅋㅋㅋㅋ
아 ㅋㅋ
알렉산드로 1세인줄알고 흘려듣고 들어옴 ㅋ ㅈㅅ
그럴 수 있지 ㅋㅋ
표트르 3세 같은 병신 아니었으면 사실 나라 말아먹을뻔 하지 않았나? - dc App
일단 책에 따르면 동맹의 중심인 오스트리아의 목표가 프로이센 해체라 졌으면 내륙국가가 되서 걍 3류 소국으로 남았을거라함
근데 어차피 책 얘긴데 왜 책얘기라 써넣었지
승률은 상대적인거고 프리드리히 때는 강한상대와 싸웠을 때잖아? 그리고 지기 시작한건 너무 무리한 전쟁으로 정예병력을 다 소진한 이후에 계속 진거고
읽어보니 군사적 오판도 자주했음 에초에 프랑스와는 안싸울 수 있는데도 작센을 침공한거 보면 그 강력한 적도 자처한감이 있음
평소에 찐따취급 받았던 애가 반에서 가장 쎈애를 줘패고 애인을 빼았았으면 역사에 길이 남을 무용담이 되는게 당연한게 아니겠니?
그건 슐리지엔 점령까지만임
그 다음부터는 슐리지엔을 지킬려고 싸운거고 끝내는 슐리지엔을 지켰지.
에초에 지키려고가 아닌 지가 먼저 작센 치면서 전쟁시작인데 무슨
강철왕국 프로이센? 재밌어 보이는데 어떤 내용임? 프로이센의 상황같은거 나옴? 특히 경제관련 내용 나오면 꼭볼 텐데
프로이센의 군사사, 경제사, 민중사 모두 다룸 걍 동북부 독일사라 보면됨 아직은 300p때인데 1차대전도 나온다함
지금 읽고 있는 책 다 읽으면 바로 도서관으로 출동한다
굿굿
러시아는 항상 전방을 내어주고 버틴다 전략 말곤 서방의 강대국 상대로 전면전에서 승리한적이 손에 꼽을정도아님?
? 나폴레옹이랑 비교한건데 러시아가 왜 나옴?
그리고 프로이센은 당대 변방 국가 취급이라
아 프리드리히 2세구나 ㅋㅋㅋㅋㅋ
아 ㅋㅋ
알렉산드로 1세인줄알고 흘려듣고 들어옴 ㅋ ㅈㅅ
그럴 수 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