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할 거 없어서 샀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틀만에 읽어버림 지금 시기에 도움이 되는 얘기들이 많아서 좋았음 주인공의 고뇌에서 공감되는 부분들도 제법 있었음 무엇보다 글솜씨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문장 보고 감탄한 건 처음이었음
3월 2일 개학이 아니라 벌써 개학함? - dc App
3월 2일에 해서 개학하고 읽을랬는데 너무 빨리 읽어버림요
고3때는 피네간의 경야를 읽어도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