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할 거 없어서 샀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틀만에 읽어버림


지금 시기에 도움이 되는 얘기들이 많아서 좋았음
주인공의 고뇌에서 공감되는 부분들도 제법 있었음


무엇보다 글솜씨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문장 보고 감탄한 건 처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