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더이상 전자책은 안볼듯 싶어서
결산을 하게됨.
종이책으로는 코스모스 보고 있음(30% 읽음)
내일도 코스모스를 읽을 예정이라서
확실히 폰으로 보는것은 집중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됨 ㅠㅠ
그래도 이동하거나 짜투리 시간에
책을 안들고 다니고 읽을수 있다는게 장점인듯.
결산을 하게됨.
종이책으로는 코스모스 보고 있음(30% 읽음)
내일도 코스모스를 읽을 예정이라서
확실히 폰으로 보는것은 집중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됨 ㅠㅠ
그래도 이동하거나 짜투리 시간에
책을 안들고 다니고 읽을수 있다는게 장점인듯.
지대넓얕 읽을만함? 많이 까이던데
응. 읽을만함까이는 이유도 나도 찾아봤는데책에서 그리 심하지 않더라고.저자가 나름 욕 안먹으려고자기 견해 안밝히고 나름 조심스럽게 쓴듯특히 자기가 무교니까 제로 편에서종교쪽도 그렇고 1권도 그렇고오히려 내가 최근에 읽은금융시장의 포식자들 이책이 대박저자가 작정하고 불편하라고 쓴 책이라고자신의 사상이 남발이라 지대넓얕은100분의 1 순한
기본기 다지기에는 분량대비훌륭하다고 생각.책이란게 무조건적으로수용하면 그렇고 비판적으로작가와 논쟁하면서 읽는거라취할거는 취하고 버릴거는 버리고보면서 보고나서 다루는 화두에 대해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면 나는 그냥 좋거든.철학도 시대별로 다른 사상이 다른관점 이런게 있으니 계속 다양한거고.
무슨어플임?
밀리의 서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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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테블릿으로 보면 편함
지대넓얕이랑 시민의교양 읽어보고 채사장은 거르게 되더라. 전형적인 지식소매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