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도 라스콜리니코프도 추남으로 설정하면 문학적 효과가 반감됨 ㅋㅋ ?
차라리 콰지모도가 더 낭만있지 않나
문학 속에서나마 미남/미녀에 빙의되고 싶은 게지
문학은 상상이 중요한데 존못으로 해봐라. 호감이 생기겠냐. 예로 든 콰지모도처럼 특별한 목적이 있어 추한 외모를 설정하는 경우가 아니면 주인공은 어느 정도 호감 가는 외모임.
결국엔 개연성에 문제임. 존잘이 그랬다하면 무슨의미가 있을거야 하면서 알아서 개연성 서사 부여해줌
요조나 라스콜니코프나 미남이니까 독자들이 ‘외모는 반반하다는데 왜 이러는 걸까, 뭔가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지. 추남이면 ‘얼굴도 빻은 새끼들이 인상도 빻았네’ 혹은 ‘어휴 ㅉㅉ 이게 다 못생겨서 그렇지’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으
문학 속에서나마 미남/미녀에 빙의되고 싶은 게지
문학은 상상이 중요한데 존못으로 해봐라. 호감이 생기겠냐. 예로 든 콰지모도처럼 특별한 목적이 있어 추한 외모를 설정하는 경우가 아니면 주인공은 어느 정도 호감 가는 외모임.
결국엔 개연성에 문제임. 존잘이 그랬다하면 무슨의미가 있을거야 하면서 알아서 개연성 서사 부여해줌
요조나 라스콜니코프나 미남이니까 독자들이 ‘외모는 반반하다는데 왜 이러는 걸까, 뭔가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지. 추남이면 ‘얼굴도 빻은 새끼들이 인상도 빻았네’ 혹은 ‘어휴 ㅉㅉ 이게 다 못생겨서 그렇지’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