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산 4~12(황석영)
: 후반부로 갈수록 불교 색채가 너무 강해져서 아쉬웠음. 결말도 뭔가 2프로 빠진 느낌. 7권까지는 갓소설, 8~10권은 평타, 11~12는 꾸역꾸역 힘들게 읽음.
아침놀(니체)
: 뻐킹
비명을 찾아서 상(복거일)
: 설정, 상상력은 좋은데 전개랑 스토리가 2프로 아쉽.
*총평
니체는 그냥 내가 이해를 못해서 뻐킹이라고 씀..ㅠㅠ 내가 꼴통이라 그렇지 책 자체는 괜찮음. 이번달은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얼마 못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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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은 3권까지 읽고 급전 필요해서 팔아서 다 못읽어봤는데 초반은 장길산이 더 나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