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애들이랑 국밥먹으러가는길에

얘들아 그러고보면 배가고프면 자연히 밥을 찾는다는 것도 묘한 일이라 사람은 역시 정신으로는 살수없는 법이구나 하고

한탄섞인 쓸쓸한 웃음을 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