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관련 갤러리는 제가 아는 것만 약 30개 정도 됩니다.


그 외에 수 많은 수능 관련 카페나 포럼들이 있습니다.


이곳들의 공통점이 바로 LEET, PSAT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수능 국어 비문학이 LEET 수준으로 출제가 된 문제가 몇 개가 있는데 이것을 먹잇감 삼아서 LEET, PSAT 사교육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LEET 10개년 기출문제를 몇 바퀴 돌려야 하느냐? 어떤 강사 커리큘럼을 타야 하느냐? 난리도 아닙니다.


LEET 공부가 필수인 것처럼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독서갤러리에서는 수능 비문학의 영역인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제시해줬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련된 필독서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즉,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필독서들을 독파하면 비문학을 어렵지 않게 1등급 받을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렇다면 LEET, PSAT도 근본적인 필독서들이 있지 않을까요?


기출만 달달 암기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는 유명 도서들이 뭐가 있을까요?


이 질문은 그 어떤 수능관련 포럼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