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갤러리에도 질문했다 여기다 질문해보라고 추천받아씁미다..
여자주인공의 인생을 잔잔하게 풀어나가는내용인데 그여자가 만났던 남자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내용이였슴.
내용도 너무 흔한내용이고 시기도 오래돼서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만한 정보가 하나도 안나오네..
내용을 너무 두루뭉실하게만 기억하고있고....
여자주인공 시점으로 쭉 진행되고 이건 확실하지않은데 막 내가좋아할 수있게끔 만들어주는사람을 만나고싶다? 이런 말도하고
하 ㅈㄴ 옛날생각나는데 기억도 잘안나고 너무찾고싶다.. 표지가 분홍색이였던거.. 단편모음은아니였던거.. 책재목이 사람이름이였던거(이건불확실) 이런 진짜 쓸데없는 기억뿐인데 너무찾고싶다..
어느 나라 작품인진 기억 안 남?
일본이요!'
시발 글 제목도 안 쳐읽고 댓글 다네 ㅋㅋㅋㅋ
닉값하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고닉에게 매달려본다..
앗
는 에쿠니 가오리 아니면 요시모토 바나나일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조건에 해당하는 책은 없는 것 같음...
에쿠니가오리일거라는이야기 다른대서도 들어서 찾아봤는데 아니더라 ..요시모토 바나나 한번 싹찾아볼게 고마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도 대충 그런 내용이긴 한데...
바나나 이건아닌듯 표지가 이렇게 무섭진않았음 절대 ㅋㅋㅋㅋ
혐오스런마츠코랑 굉장히 비슷한데 매운맛없는버전이야
그 2000년대 초중반에 번역된 일본 소설들이 대부분 그런 '자그마한 양장에 애들이 크레파스로 그린 것 같은 표지'인데, 신장판 표지는 또 다를 거임
작가거 다봤는데아니다..에쿠니가오리가 그나마 비슷하긴한데
낙하하는 저녁 아니야?
아니다,,ㅜ 그래도 정보고마워
막 자살하고그러네.. 걍 ㅈㄴ순한맛이였어서 아니여